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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의 단면이 '+' 자형으로서, 원사 내부에서 수분의 이동을 용이하게 하고 의복내의 공기의 흐름을 원활히 하여, 항상 신선도를 유지시켜 착용감을 쾌적하게 함.




Modal. Polyester, Acrylics등의 Micro Staple Fiber를 사용하여 좀 더 감성적인 소재로 발전시킨 소재군 임.




면사와 PE-F의 특수 연사에 의해 빠른 수분의 이동과 속건기능으로 착용감을 쾌적하게 하며, PC염색에 의한 다양하고도 Colourful한 Fashion을 제공하고 있음.




대양광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시켜 발열에 의한 보온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의복의 휘감기는 것과 정전기를 방지하도록 한 획기적인 아크릴 소재임.

 



마이크로 Fiber를 채용한 Acrylic소재로서 유려한 Colour와 High Soft감을 부여하고, 타 소재와의 혼방에 의한 보온 기능으로 F/W소재로서의 지위를 굳건히 하고 있음.




3종류의 소재로 전개되고 있음.

- 중공PTT: 보온 및 경량감을 부여함.
- '+'자형 PTT: Soft감 및 표면 감성이 뛰어남.




세계 최초로 개발된 자기 신축성을 갖는 PTT섬유로서 HUVIS사와의 전략적인 제휴로 다양화한 제품만들기에 주력하고 있음.










대나무에서 추출한 셀롤로오스를 재생섬유화하여 의류용으로 전개하고 있는 소재로서 골프셔츠에서 양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




면화의 Lint를 구리암모늄용액에 녹여서 섬유화한 소재로 일명 Cupra Ammonium Rayon으로 불리며, 견과 같은 촉감과 독특한 광택 및 발색성은 여타 소재보다 우위를 점하는 품질을 보이고 있음.




인류의 역사와 함께하는 Cotton은 오랬동안 다양하게 전개되어 왔으며, 경방만의 Know-how에 의해 특화되어 생산되는 면사는 더욱 다양한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소재로서 각광받고 있음.




Lyocel계 섬유(Tencel)와 타 소재와 혼방사로 전개되고 있는 경방원사의 소재 Brand로서 다양한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음.




Austria의 lenzing사에서 생산되는 Modal 및 Micro Modal원료가 갖고 있는 특성을 최대한 살려 용도와 계절에 적합한 소재를 제공하고 있음.




Silk, Cashmere, Angola, Rami, Linen등의 천연소재를 10~15%정도 혼방하여, 기존 소재에 약간의 변형을 주어 또 다른 Textile World를 표현하도록 하였음.




독일 Kelheim사의 편평Rayon으로서 타 소재와의 혼방에 의해 원사 내부에 공극(air pocket)을 형성하여 보온성과 흡습성을 제공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보장하는 소재임.